국방부피셜에의하면 중공군의 공세가 오기전엔 북한군 1개중대정도 밖에 없던곳이었다던데..공세 이후에 후퇴할땐 이미 1개사단으로 증원되어서 캐노답이었다고..미리 치워두었으면 그렇게 처참하진 않을거같아서요
오마치를 먹었어도 중공 집단군이 포위각 세우고 있단건 변함없었어 - dc App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듯.. - dc App
기적이 터지면 가능하겠지만.. 포위된 상황에서 이긴다라는게 정상적인 판단은 아니잖아.
이기는건 바라지도 않고 좀더 수월한 후퇴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ㄴㄴ 오히려 저런 패주가 더 나았음 아이러니하지만 - dc App
후퇴가 불가능한 시점에서 하는 마지막 도박? 하지만 그것도 예비대가 많아야 할껄.
전략예비대의 부재라는건 지금도 교육 시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