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절판된 '실록 지리산'에서 대빨치산 전술을 이야기하며 대충 이런 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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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도특설대에서 대빨치산 교육을 받을때 민간인은 절대 건드리지 말고 재물을 취하지도 말라고 거듭 강조받았다.

생각해보면 지극히 당연한 말이며, 진압군이 민간인을 건들지 않으면 민간인이 빨치산에게 붙을 이유가 전혀없다. 더군다나 지금 지리산의 빨치산은 물자가 부족해 하산해서 민간인에게 패악질을 끼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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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러면서 지리산빨치산 잡을라고 대가리 굴릴때 야인시대 김두한이 김좌진 회상하듯 간도특설대 당시 경험을 토대로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옴.

뭐 그렇다고

※※난 백선엽이 저술한 내용에 동의한다고 말한적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