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베트남주둔 미군도 있었고, 물자를 대고 있던 중국이나 소련의 눈치도 봐야하니까
그렇다고 북베트남이 놀던것만은 아니고,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을 지도하면서 구정공세등을 하기도 했음
사실 1973년도 아직 준비는 덜 된 상태였고 그냥 찔러보기 한 번 한게 성과가 좋으니까 본격적인 침공 수순에 돌입한 것임. 찔러보기 할 때 반응이 격렬하면 즉시 밑장빼기하고 좀 더 기다릴 생각이었음.
그냥 미군만 자리지키고있었으면 월남에서 빨갱이들이 어떤 간첩짓을하던 아직까지 월남이 존재한다고봄
게릴라전이 아닌 정면으로 맞붙는 정규전에서는 미군이 항상 이겼음. 그러니까 게릴라전을 한것이고.
미군
베트남주둔 미군도 있었고, 물자를 대고 있던 중국이나 소련의 눈치도 봐야하니까
그렇다고 북베트남이 놀던것만은 아니고,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을 지도하면서 구정공세등을 하기도 했음
사실 1973년도 아직 준비는 덜 된 상태였고 그냥 찔러보기 한 번 한게 성과가 좋으니까 본격적인 침공 수순에 돌입한 것임. 찔러보기 할 때 반응이 격렬하면 즉시 밑장빼기하고 좀 더 기다릴 생각이었음.
그냥 미군만 자리지키고있었으면 월남에서 빨갱이들이 어떤 간첩짓을하던 아직까지 월남이 존재한다고봄
게릴라전이 아닌 정면으로 맞붙는 정규전에서는 미군이 항상 이겼음. 그러니까 게릴라전을 한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