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니히스베르크에는 프레겔 강이 흐르고 있고, 이 강에는 두 개의 큰 섬이 있다. 그리고 이 섬들과 도시의 나머지 부분을 연결하는 7개의 다리가 있다. 이때 7개의 다리들을 한 번만 건너면서 처음 시작한 위치로 돌아오는 길이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인데


스위스의 수학자 오일러는 해당문제를 1735년 답이 없음을 증명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과연 이걸로 된걸까요?


정말 해결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끝내야만 할까요?


요지는 아무튼 다리들을 전부 다 1번씩만 건너서 돌면 된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해당문제를 푼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비에트 연방의 공군이였습니다

그들은 쾨니히스베르크를 폭격하였고 다리가 두개가 날라가면서 저곳에 있는 다리를 한번씩만 건너서 원위치로 돌아오는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오랜기간 수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던 문제를 폭격기로서 해결하게 해주신 위대한 스탈린 대원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