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환구시보(環球時報)에 따르면 이러한 비난은 한 중국인 인터넷 이용자가 최근 고려대에서 열린 외국인 학생축제 행사 부스를 찍은 사진과 글을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 네티즌은 행사 부스에 '티베트와 인도'라는 이름을 나란히 달고 티베트기(旗)를 걸어둔 것 등을 문제 삼았다.
또 "고려대 국제교류처가 중국의 시장자치구(西藏自治區·티베트)와 홍콩특별행정구, 그리고 중국대만을 독립국가로 보고 지역 특색과 문화를 선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려대가 이처럼 중국의 국가 주권과 통일, 영토 완전성을 저해하는 행위를 한 데 대해 분노와 유감을 느낀다"면서 고려대에 해명을 요구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0&oid=001&aid=0010472790
유사국가 수준 ㅉㅉ
진짜 미친새끼들이네
ㅋㅋ 병신새끼들
ㅋㅋㅋ씨발;; - 잠만잠
지들 국력으로 밀어붙이면 어떻게든 된다는 계산이겠지. 실제로도 유효하고. 씨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