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가 안나? 그럼 석탄 액화기술을 쓰면 되지!


이탄 갈탄이 안난다고? 그럼 무연탄 액화기술을 만들자!


뭐? 무연탄도 없다고? 무연탄 액화기술이 어렵다고? 그럼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로 석유를 만들자!


뭔 수십년전만 해도 무슨 미친소리를 하냐는 눈빛과 소리를 들을것들이


현대에 이르러서는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도 "일말의 가능성을 무시 할 수는 없다", "가능할까?", "어렵진 않을까?" 하는 수준으로 순화되거나


가능한 기술들은 "그거 가능은 함, 근데 돈이 많이 들음", "생산량만 높일 수단만 있으면 그럭저럭 할만함" 정도의 가능성을 보이거나, 이미 실현시켜버림


내가 시발 SF세계에 사는지 현실에 사는지 구분이 안감


뭐 보통은 "그냥 석유 수입하자"로 귀결되기는 한데 연구같은거 보면 계속 이뤄지고 있고... 갓갓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