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온갖 산해진미만 먹고 자라온 김정일이


선상파티에 출장 온 후지모도의 초밥을 먹고 뻑가서


아예 전속요리화 시켜버리고 한번은 후지모도가


가족 만나러 몰래 일본 갔다가 들켜서 처벌로 수용소 갔는데


김정일이 바뀐 다른 요리사 음식이 맘에 안들어서


'어떤 일류요리사도 후지모도 같은 맛을 못낸다'며


후지모도를 석방시켜 다시 전속요리사로 데려옴.


게다가 정치인도 군인도 아니고 심지어 외국인인


그저 요리사인데 북한 내 의전서열이 30위 안에 들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