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정 때문에 어떻게 안하는듯


어린시절 당 간부들에게 버릇없이 굴던


김정은이 후지모도에게 만큼은 존대를 하며 


잘 따랐다고 함. 청소년기에 담배를 얻어피기도 하고. 


사실 후지모도는 북한을 탈출한거라 


일반적으로는 처벌을 받아야 했고 


당 고위간부들도 후지모도를 배신자노무시끼라면서


처벌을 종용했지만 김정은이가 무죄때리고 


심지어 평양 호텔에 음식점도 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