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른다.







특전사 대회 성적이 오묘한 경계선에 맞닿아있어서 잘했다 못했다를 따질려면 머가리를 살짝 굴려봐야하는데






결과만 보고 무턱대고 판단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