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델왈드는 볼드모트 `따위` 보다 위대한 어둠의 마법사였다 ㄷㄷ
가능한 같은 마법사들과의 충돌은 피하고 힘보다는 말빨로 설득 시키는 능력에
묘지에 모였던 마법사들 숫자가 해리포터 전체 시리즈에 나왔던 죽먹자보다 많았었다
스토리 전개는 개판이다
전편에서 어떤 숨겨진 이야기 없이 갑자기 뜬금없이 너는 덤블도어 친동생임 ㅎㅎ 이러는데
해리포터 소설 보면 에버포스에 어릴때 죽은 아리애나 덤블도어 이렇게 두명 있다고 못박아 뒀는데
갑자기 소설 그 어디에도 언급 없던 신캐 하나가 뜬금없이 세계관에서 엄청 중요한 인물의 가까운 친족이라고
나오는데 신동사가 총 5편 만든다고 워너가 못 박았으니 앞으로 그동안 알고 있었던 해리포터 설정은 다 지우는게 이롭다
내기니는 별로 중요한 역할 아닌데 맨 후반에 마법부랑 같이 활동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더더욱 스토리가 꼬인다
사악한 마왕의 어떤 인간적인 감성도 없는 살육 동물이 뜬금없이 저주에 고통 빠진 여자 마녀 였고 진짜
본인은 원치 않았는데 저주로 마왕의 수족이 되어버렸다. 롤링년 처 돈듯
내기니가 메로프 곤트란 루머 있는데 갑자기 등장한 덤블도어 동생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본다
캐피탈리즘 호!
아니 생각해보니 덤블도어가 더 미친놈 되네. 내기니가 누군지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활동했잖아
스타워즈 꼴 나겠네 좀 았으면 - dc App
내가 봤을땐 이마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