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투기개발 테스트베드인 ABE-NG.

2017년부터 기존 실험기인 Mystere XX 대체하여 운용중인 최신예항공기며 민수여객기 포커100을 구입후 개조해서 만들었으며 테스트기로 제작하는데 5년이 걸렸다고함. 포커100여객기가 여전히 160기이상 운용되고 있어 유지보수도 유리한게 포커100이 선택된 이유라고.

단순히 실험용으로 깡통항공기를 쓰는게 아니라 기내도 완전히 개조되어 실험 모듈들로 가득차 있음. 기수는 라팔을 레이돔을 테스트 하기위해 개조됬으며 다수의 무기장착대를 장착해 각종 포드와 레이더, 미사일을 테스트가능함.

주로 라팔 전투기 개량, 개발에 사용되지만 완벽히 모듈화되어 모듈을 교체해서 다른 무기 개발실험에도 사용가능하다고. 프랑스의 차기 전투기 개발에 이 기체가 사용되는건 당연히 예정된 수순이라고 볼 수 있음.

자체 전투기 개발하는 나라들이 이런 종류의 테스트기를 필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