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 산후안'호는 지난해 11월 15일 아메리카 대륙 최남단 우수아이아에서 마르 델 플라타 기지로 향하던 중 환풍구 침수에 따른 전기 시스템 고장을 보고한 교신을 끝으로 연락이 완전히 두절됐습니다. 당시 현지 해군 당국은 마지막 교신 뒤 사고 해역에서 잠수함의 폭발음으로 추정되는 수중 음파를 탐지한 바 있습니다.


영문기사 https://www.bbc.com/news/world-latin-america-46245686

한글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21271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75849

대서양 수심 800m에 잠들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