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하는데 서로 처음보는 아줌마 둘이서
얘기 간단하게 나누다가 다른 아줌마한테 자기 탈북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른 아줌마가 북한에 대해 궁금한거 여러가지 물어보길래
나도 그냥 북한군인들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젋은 나이에 끌려와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남한군인도 그렇고 다들 불쌍해
이러시더라고
재밌는건 그 학원위치가 강원도 고성이었는데 그 다른 아줌마가 안춥냐니까
북한에서 제일 따뜻한곳이 강원도라고 하더라
대기하는데 서로 처음보는 아줌마 둘이서
얘기 간단하게 나누다가 다른 아줌마한테 자기 탈북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른 아줌마가 북한에 대해 궁금한거 여러가지 물어보길래
나도 그냥 북한군인들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젋은 나이에 끌려와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남한군인도 그렇고 다들 불쌍해
이러시더라고
재밌는건 그 학원위치가 강원도 고성이었는데 그 다른 아줌마가 안춥냐니까
북한에서 제일 따뜻한곳이 강원도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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