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군갤문학은 최후의 순간에도 용감히 싸우는 국군용사들을 그렸지만


엘랑 망할때 처럼 무기력하게 망하는건 어떠냐


건조한문체로 의욕없는 병사들 바닥에 떨어진 사기, 좌절한 청년층, 사명감 결여, 프래깅, 명령을 듣지 않는 병사들을 향해 울부짖는 대대장


행군하는 병사들에게 군무새라 소리치는 여학생들 무력감 패배감 좌절감 이런거 묘사하면


인기 없는거 이전에 짤릴려나?


확신이 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