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cmp.com/news/china/military/article/2173448/chinas-military-must-move-beyond-simple-self-defence-strategy

중국 육군은 전쟁의 신속한 변화와 기술발전에
놀랄것만이 아니라 21세기에 걸맞는 전략 전술을
갖추고 영토방어를 넘어 공세적 진출을 해야한다고
중국 인민해방군은 육군에 통지했다.

시진핑이 이르기를 \"중국군은 언제나 전투 준비가 되어
있어야되며 훈련이 잘된 강군이 되야한다\" 고 하였고

저번달 남순에서 시진핑은 \"다가올 전쟁에 철저히
대비하라\" 고 연설했다.  

보다 철저한 계획은 중국군이 전장에 대한 통제권을
보다 수월하게 확보하게 한다고 중국군이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말했다고 한다.

중국 육군은 공군과 더 긴밀한 협력을 이루며
사이버전에 대한 역량도 갖춰 현대전의 위협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한다고 말이다.

중국군은 건국이래 오랜기간 영토 방위에만
치중해왔도 이는 다른 국가들로부터
패권 야욕이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였다.

그러나 중국의 국력이 커지고 해외에
중국의 국익이 매달린 사안이 많아지면서
중국은 영토확장 및 패권 야욕을 드러내었고

이에 따라 타국들 특히 미국으로주터 견제받기 시작했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군사작전이야 말로 전쟁을
지배할수 있는 방법이다\" 라고 중국 인민해방군은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전쟁이 우리가 계획한대로 이루어질시
적을 눈치도 못채는 사이 기습하여 최대한의 화력을
퍼부어 최대한의 피해를 가져다주고 우리는 승리를
가져온다\" 라고도 한다.

계속 강력해지는 중국군은 해외의 많은 국가들에
우려를 가져오고 있는데, 이번주 미 의회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에는 중국과 미국은 인도 태평양 전체에서
군사적 충돌을 할것이라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