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노인공경, 관혼상제 의식 이런 저변에 깔린 거 말고.
진퉁 유교경전 읽고 산 선비계층이 걍 싹 다 현대와서 증발해버린 거.
요즘 누가 공자 맹자왈 하면서 정부한테 문서 보내는 사례는 없잖아.
솔직히 동북아에서 조선이 성리학은 ㄹㅇ 골수까지 빨아재꼈는데, 이젠 그냥 대학에서도 씹마이너 강좌로 연명하는 거 보면 ㅋㅋ
뭐 노인공경, 관혼상제 의식 이런 저변에 깔린 거 말고.
진퉁 유교경전 읽고 산 선비계층이 걍 싹 다 현대와서 증발해버린 거.
요즘 누가 공자 맹자왈 하면서 정부한테 문서 보내는 사례는 없잖아.
솔직히 동북아에서 조선이 성리학은 ㄹㅇ 골수까지 빨아재꼈는데, 이젠 그냥 대학에서도 씹마이너 강좌로 연명하는 거 보면 ㅋㅋ
일제강점기-6.25 거치면서 소멸함 - dc App
6.25가 다 날려 먹음
망국의 길을 겪다가 세계구급 전쟁 겪으면서 소멸해버림
비슷한 사람들 아직 있을걸
그거 대한제국이랑 같이 사라지고. 한국전쟁이 부관참시까지 함 - dc App
위기를 해처나가는데 아무런도움이되지않아서 - dc App
안사라지는게 웃긴거지..망국의 학문이었는데..
80년대까지 양반쌍놈 하던거 있었는데 나중가면 돈있는놈이 양반된거지 그래서 갑질 이런거 만연한거고
그런 비슷한거 남아있는 곳이 있긴 함?
세계 어디고 보편이지 싶은데. 서구화라는 단편적 발전경로상에서
공자왈 맹자왈은 되려 사자성어나 중국 고사 인용같은 형식으로 남아있다고 볼 수 있지도 않으려나. 이게 공식적이거나 보편적으로 쉽게 나타나는게 아니라 그렇지 아직 예시 들며 스토리텔링 하는 경우 쓰기는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