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질해서 쓱쓱하고 전열에 구멍 몇개 내 주고 거기에 기병 투입하면 알아서 다 무너지네요
전 불로 다 태워 죽이는 줄 알았는데 스마-트해요
누군가 불 뿜는 하늘을 나는 용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유기적인 용-기병 합동작전에 대한 교리를 작성해주지 않을까요
불질해서 쓱쓱하고 전열에 구멍 몇개 내 주고 거기에 기병 투입하면 알아서 다 무너지네요
전 불로 다 태워 죽이는 줄 알았는데 스마-트해요
누군가 불 뿜는 하늘을 나는 용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유기적인 용-기병 합동작전에 대한 교리를 작성해주지 않을까요
근데 없어요.
답은 "테메레르"다
그러면 산개전이되지않앗을가 진즉에
보병은 점령을 위한 전력으로 바뀌고 용 상대용 포좌 가득한 탑과 궁병 포병 위주 전력이 되고 그럴듯
용 위에 기사들 잔뜩 타고잇다가 충각하면 고리걸고 넘어가서 백병전하고 이긴쪽이 목따서 떨어뜨리는거임;;
화포 발전하기 전 테메레르 세계가 그랬을 듯
아 거긴 불 뿜는 용은 희귀하니까 그렇게 극단적이지는 않으려나
근데 솔까 용도 어지간히 단단하지 않으면 코끼리 기병이랑 비슷한꼴날거갓은디
통제 어렵고 생물이다보니 오히려 기계보다 적은 손실로 절명하고 유지비 많이들고 피탄면적 넓고 수리 불가능하고
용한테도 마갑같은거 두르면 되려낭 데스윙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