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시대에 감미료로 쓰던 용도 아니냐, 납이 어떤지 알고도 그냥 사람들이 다 눈감고 쓰는거고 중세에 맥주에 첨가물 넣는건 막 독초나 고깃쪼가리같은걸 비법이랍시고 넣어서 사람들 골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맥주 순수령 생기는 계기 중 하나가 되는건데 요새도 저지를 놈은 충분히 있겠지 뭐
익명(14.52)2018-11-18 10:23
글구 악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결국 이윤을 따라가기 마련이라 위스키도 배합해서 파는 것에 밀주 사업이 밀리니까 다른 사람들도 결국 따라하게 되잖아. 자본주의와 사람들의 선호가 결국 바꿀껀 바꾸겠지
로마시대에 감미료로 쓰던 용도 아니냐, 납이 어떤지 알고도 그냥 사람들이 다 눈감고 쓰는거고 중세에 맥주에 첨가물 넣는건 막 독초나 고깃쪼가리같은걸 비법이랍시고 넣어서 사람들 골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맥주 순수령 생기는 계기 중 하나가 되는건데 요새도 저지를 놈은 충분히 있겠지 뭐
글구 악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결국 이윤을 따라가기 마련이라 위스키도 배합해서 파는 것에 밀주 사업이 밀리니까 다른 사람들도 결국 따라하게 되잖아. 자본주의와 사람들의 선호가 결국 바꿀껀 바꾸겠지
연당이라면 1대전때도 나돌아다녔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