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지브이'라는 구 러시아 문화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하죠 -ㅂ-.
뭐 짧게 말하자면, 하는짓은 멍청한 것 처럼 보이지만, 신앙을 가져 신성한 힘이나 매력이 있는 사람을 뜻하는 겁니다. 죄와 벌이나 제국시절 문학에서 많이 나오죠 -ㅂ-.
원래 저 짤은 무신론 VS 정교에서 현재 레알 제국시절 병신정교를 구현한 루시를 까는 짤입니다.
'유로지브이'라는 구 러시아 문화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하죠 -ㅂ-.
뭐 짧게 말하자면, 하는짓은 멍청한 것 처럼 보이지만, 신앙을 가져 신성한 힘이나 매력이 있는 사람을 뜻하는 겁니다. 죄와 벌이나 제국시절 문학에서 많이 나오죠 -ㅂ-.
원래 저 짤은 무신론 VS 정교에서 현재 레알 제국시절 병신정교를 구현한 루시를 까는 짤입니다.
성 백치
유로지브이... 러시아 문학 얘기할때 종종 들어본 듯
죄와벌에 그런 사람이 나왔던가?
라스콜리니코프가 히로인인 소냐보고 '유로지브이!' 거리면서 놀리잖아요. 물론 걔에게 구원받지만 -ㅂ-ㅋ
창녀인데 유로지비라니. 크흠
소냐랑 그 노파동생이랑 둘다 해당됨
아 노파동생... 라스콜니프 개새끼 ㅜㅠ
바보처럼 순진하지만 인덕이 있어 그걸로 인정받거나 성공하는 캐릭터는 아시아 문학에서도 자주 본 거 같은데. 하긴 요즘 사람들 관점에서는 호구쉑 취급받을 개짜증 캐릭터긴 한 듯... 이제 聖 바보 같은 짓 싫다는 건 참 현대적인 쌀쌀맞음을 느끼게 함
고게 인덕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망가져가는 체제자체에 순응하는 인간상은 사회나 개인으로나 영 별로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