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다큐에서 밥을 제대로 안줘서 탈북했다는 어떤 군인 아저씨가
한국군은 인민군에 상대도 안된다고 말해서 벙쪘던 기억이 있음.
이번에 오청성도 대충 비슷한 이유로 탈북했으면서
저런 이상한 말 하는거 보면
북한 정치장교들 정훈교육이 대단한건지,
아니면 북한 물이 덜빠진거지 모르겠음.
어떤 다큐에서 밥을 제대로 안줘서 탈북했다는 어떤 군인 아저씨가
한국군은 인민군에 상대도 안된다고 말해서 벙쪘던 기억이 있음.
이번에 오청성도 대충 비슷한 이유로 탈북했으면서
저런 이상한 말 하는거 보면
북한 정치장교들 정훈교육이 대단한건지,
아니면 북한 물이 덜빠진거지 모르겠음.
내 고향이 최고 이런 마인드랑 비슷한거 아닐까
그 고향에서 못살겠다고 목숨걸고 넘어온 사람들이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참. 사람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내가 나온 부대가 젤 빡심 이런거
하긴 자기는 JSA 근무했다 부심이 있을수도 있겠네.
걍 정신 못차리는거임. 북한이 약한걸 인정할 수가 없자너 저 새끼들은ㅋㅋㅋㅋ
북한 곧 붕괴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북한군은 강하다고 말하는거 보면 정말 이상함
군부심 원투데이 아니자너 - dc App
난 우리 부대가 가장 힘들었다 부심은 봐도 우리 부대가 가장 전투력있다는 부심은 못봤어.
걍 군부심이지
탈영한 사람의 군부심은 정말 뭘까 싶다.
진짜 노예 사슬을 찼었기 때문
패밀리 킴의 트루-슬레이브
걔네는 남은 자존심이 그거뿐이잖아 - dc App
나는 강군 인민군에서 몇 년간 복무한 사람이다- 뭐 이런건가.
ㄴㄴ 남쪽 와보니까 모든 게 딸리는데 아가리털면 믿어줄 건덕지라도 있는게 북한군인거지 - dc App
2년간 억지로 갔다와도 군부심 승천하는 애들이 있는데 10년이면
그냥 북한군은 어쨌거나 강하다고 사고가 멈춘 느낌. "내가 북한군 복무하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옷도 제대로 못입고, 훈련도 제대로 못받았지만 어쨌거나 북한군은 강해!"뭐 이런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