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완도-추자도-제주도 루트로 철도 터널만 팔 가능성이 큰데,
일단 민간 영역에서 서울-제주까지 KTX로도 두시간반~세시간 걸릴테니 저가항공사가 완전히 죽진 않더라도 서울-부산간 항공,철도처럼 수요 나눠먹느라 상당히 쪼그라들테고,
기존에 제주도로 화물,여객 옮기던 선사들은 멸망 확정일테고,
군사적으로 굳이 용도를 찾자면 뭐가 있으려나?
일단 제주도는 일본 홋카이도마냥 주변국 육군의 상륙을 걱정할 정도의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목포-완도-추자도-제주도 루트로 철도 터널만 팔 가능성이 큰데,
일단 민간 영역에서 서울-제주까지 KTX로도 두시간반~세시간 걸릴테니 저가항공사가 완전히 죽진 않더라도 서울-부산간 항공,철도처럼 수요 나눠먹느라 상당히 쪼그라들테고,
기존에 제주도로 화물,여객 옮기던 선사들은 멸망 확정일테고,
군사적으로 굳이 용도를 찾자면 뭐가 있으려나?
일단 제주도는 일본 홋카이도마냥 주변국 육군의 상륙을 걱정할 정도의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전쟁나면 잠수함한테 어뢰맞고 터질듯 - dc App
화물은 터널로 뚫린 철도로 감당할 양이 아닐텐데
채널터널, 세이칸터널 사례 다 보면 오히려 제주보다 규모 큰 지역의 선사들마저 터널이 말려죽인 전례가 있기에
굳이 찾자면 견인포 애들 훈련하러 배 대신 기차 타는정도?
유사시 제주도에 기갑전력을 신속히 급파할수 있겠네. 그럴일은 없겠지만... 중국이라면 제주도로 돌아가느니 차라리 인천에 상륙하겠고 일본은 어차피 육자대 전력으로 한국에 상륙 자체를 꿈도 못꿈
고속철도 전용 복선 나부랭이로 화물감당 안되. 차라리 일반 철도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