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서 미군들이 Fuck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다니기 시작한게 60년대부터였다는 글을 본적이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여러 문헌들이나 증언들을 보면 당시에도 군인들이 아주 '유용'한 단어로 사용했었고, 자주 입에 달고다녔다고 하죠.

본인의 말을 더 집중하게 만드는데 사용되었고, 같은 이유로 부사관들이 하급자들을 상대할때도 숱하게 썼다고 하지요. 또 존 배브콕의 'Taught to Kill'에 의하면 몇몇 병사들은 휴가를 나갔을때 집에서 가족들에게 실수로 사용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source - 100th Infantry Division (Reenacted) facebook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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