Говорят царь - не настоящий!


소련 고전 코미디영화(블랙)지만, 현대에 자주 인용되는 드립입니다 -ㅂ-ㅋ


저 정교회 장로님(?)의 묘한 감정실린 대사가 괴이하게 중독적입니다.


이후의 장면도 재미난데




사실상 괴뢰나 다름없는 짜르(짜가)에게 전하는 말

Дорогой самодержец, мы пропали!
직역하자면 '친애하는 독재자 나리, 우린 망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잉여를 꿈꾸던 아파트관리인 아자씨의 슬픈 운명은..?



모스필름이 이제 제가 적어넣은 시놉시스도 넣어주더군요. 헤헤.. 1년 전에 만든거지만, 그래도 넣어주는게 어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