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유튜브 깨시민 윤리학자들은 영국의 능력보다 학살위주에만 초점을 두고 바라보지만

현대의 윤리관으로써만 해적 학살자란 오명을 쓸지언정 그들의 적극적인 개척정신 이리저리 찌르고 보는 적극적인 확장등이 대단함

한국은 유독 식민지배의 피해입장이여서 그런지 피해의식이 어느정도 있어서 영국을 공감안하는 경우가 은근 많은듯

따지고보면 몽골도 대제국을 이루는데 엄청난 학살 침략을 동반했고 대제국이란게 그렇지 뭐..대단한점과 그런 흠집들은 따로 구분해서 연구하는게 맞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