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북한이 간첩을 보내는 방식을 바꾸게 된 것은 탐지체계의 발달, 즉 기술과 이를 뒷받침해줄 체계의 발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돈과 예산을 국회와 기재부로부터 더 뜯어올 구상을 하는 것이 맞다
군사이야기1. 강릉대간작전 당시 경계실패의 원인으로는 95년 방위병 제도가 폐지됨으로써 인력공백이 발생한 것과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각 지자체가 관광객 유치등의 이유로 무리하게 해안선 철책을 걷어내는 등 경계구획의 감소가 발생한 것을 들 수 있다.
군사이야기2. 김신조 사건 당시 김신조 일당은 미군과 한국군의 전투지경선 철책은 감시가 소홀하다는 것을 이용하여 침투하였다. 이러한 전훈을 바탕으로 국군은 사단과 사단 사이 전투지경선에 위치한 초소를 서로 바꾸는 방식으로 대응하였다.
군사이야기3. 부여간첩 김동식은 원래 검열간첩으로 봉화1호의 대동복귀를 목적으로 남파되었는데, 봉화1호를 전향시켜 역용공작한 우리 정보당국에 말려서 체포당하게 된다.
간첩을 잘 만들기도
정떡자제
어... 그니까 기술의 발달로 간첩전의 양상이 달라졌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 기재부에서 돈뜯어야한다는 얘기 맞죠..?
네 맞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