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장스타일로 조지지않을까
정석으로 따지자면 1차로 현장(침투지점 근방의 경계부대)에서 격멸하고 실패시 2차로 근방에 차단선을 구축+탐색격멸작전으로 토끼몰이하는거죠
에잉 왜 장비로 갈아버리는건 안하는거냐 - dc App
포로? - dc App
장비로 갈아버리면서 국토작살내면 누가복구하고 또 거기다 쓸 돈을 던져줄거에요
장비 투입하는 건 2차에서 하죠
강릉 대간작전을 예시로 들자면 군단 내 각 사단 보병연대가 차단선을 구축하고 군단 특공연대와 각 특전여단이 헬기를 이용해 산 정상에서 아래로 훑어가면서 탐색격멸작전을 진행한걸로 알고 있음
처절하게 도망치는 모습이 아파치 FLIR에 담길 것.
정석은 봉쇄선 내 탐색격멸하고 차단선 2중 3중으로 둘러쳐서 못 빠져나가게 하는거임.
봉쇄선이랑 차단선은 무슨 차이임?
봉쇄선은 탐색격멸 투입제대가 점령하고 차단선은 그 바깥임.
아 그렇군요
근데 탐색격멸작전 하면 매복과 수색을 반복해야할거 같은데 이때 아군오사의 가능성은 없음?
최대한 아군 오사 줄이고 탐색 사각지역 줄이려고 전열 보병마냥 횡대 정렬해서 상향식이나 하향식 수색하지. 숨은 공비 한 두 마리 뒤져내려면 어쩔 수 없음.
강원도면 코앞인데 뭐
임병장스타일로 조지지않을까
정석으로 따지자면 1차로 현장(침투지점 근방의 경계부대)에서 격멸하고 실패시 2차로 근방에 차단선을 구축+탐색격멸작전으로 토끼몰이하는거죠
에잉 왜 장비로 갈아버리는건 안하는거냐 - dc App
포로? - dc App
장비로 갈아버리면서 국토작살내면 누가복구하고 또 거기다 쓸 돈을 던져줄거에요
장비 투입하는 건 2차에서 하죠
강릉 대간작전을 예시로 들자면 군단 내 각 사단 보병연대가 차단선을 구축하고 군단 특공연대와 각 특전여단이 헬기를 이용해 산 정상에서 아래로 훑어가면서 탐색격멸작전을 진행한걸로 알고 있음
처절하게 도망치는 모습이 아파치 FLIR에 담길 것.
정석은 봉쇄선 내 탐색격멸하고 차단선 2중 3중으로 둘러쳐서 못 빠져나가게 하는거임.
봉쇄선이랑 차단선은 무슨 차이임?
봉쇄선은 탐색격멸 투입제대가 점령하고 차단선은 그 바깥임.
아 그렇군요
근데 탐색격멸작전 하면 매복과 수색을 반복해야할거 같은데 이때 아군오사의 가능성은 없음?
최대한 아군 오사 줄이고 탐색 사각지역 줄이려고 전열 보병마냥 횡대 정렬해서 상향식이나 하향식 수색하지. 숨은 공비 한 두 마리 뒤져내려면 어쩔 수 없음.
강원도면 코앞인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