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각 중 기만 목적으로 별동대 꾸렸는데 몰입한 병사들이 영원한 이별하는 것마냥 울고불고했다고 한 썰 있었는데몇년후에 그런 썰 사라진 걸 보면 구라같긴 한데 요즘 영상 보면서 싸우는 모습 보면 불가능하지도 않겠다 싶음
머릿 속에서 이런 망상도 가능하구나
몰입감을 존나게 유도하니까 충분히 가능할거라 생각
현장감 극대화한 훈련이니까?
울고 불고는 구라일 수 있어도 분위기는 비장했을 듯.
인간은 분위기와 환경에 쉽게 압도당하기때문에 아주 근거없는 썰은 아닐듯
훈련이라 생각해도 몰입하믄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