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라 물건이 전투를 수행하는 현대전에서..
그걸 운용할 방법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지휘관의 전술기획 역량의 중요성은
고대보다 더 클 것 같은데...
막상 개인무술(이해하기 쉽게 그냥 맞짱이라고 함.)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고대에서도
지휘관의 전술 기획 역량을 가장 지휘관으로써 갖춰야 할 역량으로 가장 중시했으니.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 전투를 수행하는 현대전에서..
그걸 운용할 방법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지휘관의 전술기획 역량의 중요성은
고대보다 더 클 것 같은데...
막상 개인무술(이해하기 쉽게 그냥 맞짱이라고 함.)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고대에서도
지휘관의 전술 기획 역량을 가장 지휘관으로써 갖춰야 할 역량으로 가장 중시했으니.
글씨 굵게 쳐한거봐 ㅋㅋ
먼가 신 유행임?
공부해야할것이 너무 많아졌고, 십년넘게 교육받아도 모자른것이 현대군대의 군사지도자의 현실임
세계적으로 평준화되고 참모들이 많아져서 눈에 띄는 전과를 올리기 힘듬
그건 그렇지.
뭔 고대 명장처럼 무쌍찍고 전설로 남기에는 개인 재능이 그렇게까지는 안먹히는 시대임
다들 비슷해져서..
으 시발 찐다같아
아무리 전술적으로 승리해도 공세종말점이 있고 어느군이나 지휘관 주변에 참모달고 다니는거 똑같아서 큰실수를 하기 힘듬 - dc App
항우가 특이케이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