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다"
육군이 23일 최정예 전투 요원을 칭하는 '300워리어'들에게 황금색 베레모를 수여한다. 올해부터 시행한 '300 워리어'는 체력·사격·전투기술 등이 뛰어난 병사 300명을 뽑아 시상하는 제도다.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계룡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는 300워리어 선발자, 교육훈련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김 총장은
300워리어에게 황금색 베레모를 씌워주고 상장과 휘장을 수여하며 격려오찬도 함께 할 예정이다. 300워리어는 현재까지 19개 분야
246명이 선발됐다. 나머지 인원 선발은 연말까지 진행된다.
300워리어는 개인 분야와 팀 분야로 나뉘어 선발됐다. 
개인분야 중 최정예전투원은 55사단 최진호 중위 등 20명이, 팀 분야는 11공수여단 최경석 대위 등 12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저격수·수색 및 특공팀·전차 등의 분야에서 300워리어들이 선발됐다.
이들에게 주어질 베레모는 분야의 최고 실력자를 의미하는 황금색이다. 개인별 이름을 새겨서 자신이 육군 최고의 워리어라는 자부심을 갖게했다. 황금색 베레모는 실제 착용하지는 않고 기념 및 소장용으로 활용한다.
휘장은 무적의 전투력을 의미하는고구려 개마무사의 투구와 갑옷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사용했다.
신창대 육군 훈련과장(대령)은 "장비와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결국 그것을 운용하는 것은 사람"이라며 "300워리어 선발 제도를 통해 강한 육군의 기풍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8&aid=0004136679
솔직히 저 베레모는 갠적으로 미래전사 동상급으로 흉물스럽다. 어떤놈이 디자인했누 대체
쓰는게 아니라 장식용이니 상관없지. 명예있네
그냥 흉장이나 포장 같은 거 주고 말지...
패용가능한 훈장이 더 좋으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