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제로는 초한지 시대 인물들이 뛰어남( 창의성이라던가 목표 달성 투입 자원 비교 등 기업에서

사용하는 평가 잣대를 사용하면.)

제목의 이유를 말하자면 삼국지 시대가 진행 기간이 더 길다 보니

사건사고나 에피소드들도 더 많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인물들이 그 에피소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예: 민중의 힘으로 강대국 군대를 물리쳤다 류)보이는 능력만 보고

큰틀을 보지 못하는 독자(모든 것들을 보는 시야와 전체가 전체로서 작동하게 하는 핵심을 가려내는 분별력이 없는)들은

당연히 삼국지 시대의 인물들이 더 뛰어나 보일 수 밖에 없고.

쉽게 이야기하면 치열한 싸움이 많은 사건일수록 제 3자 입장에서는 그걸 해결하는 인물들의 재능이나

노력에만 초점에 맞추기 때문에 삼국지 인물들이 더 뛰어나다고 평가할 수 밖에 없는 것

SunWood님 덧글 참조



https://blog.naver.com/jogio1dio/22003718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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