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전쟁을 끝내지도 못한 애들을 유능하다고 빨아댈 수 있는지..
정작 전쟁을 끝낸 영웅들은 저평가받고...
확실히 1명을 죽이면 살인자지만 100만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는 말이 괜히 존재하는 건 아닌듯.
민중 입장에서는 전쟁을 빨리 끝내는게 이득이고
오래 끄는게 고통인데..전쟁을 오래 끈 사람들이 영웅이라니.
어케 전쟁을 끝내지도 못한 애들을 유능하다고 빨아댈 수 있는지..
정작 전쟁을 끝낸 영웅들은 저평가받고...
확실히 1명을 죽이면 살인자지만 100만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는 말이 괜히 존재하는 건 아닌듯.
민중 입장에서는 전쟁을 빨리 끝내는게 이득이고
오래 끄는게 고통인데..전쟁을 오래 끈 사람들이 영웅이라니.
차라리 전쟁을 시작 안하는게 제일 유능한거 같은데
전쟁을 시작안하는 건 군사적 역량과 전혀 상관 없으므로 논외.
내가 공격 하는 애들 생각을 못햇다
님이 말하는 그 공격을 기준으로 하자면 손자병법은 전쟁을 빨리 끝내야 가장 좋고 뛰어난 거라고 설명함.
근데 막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버티는게 유능한거 아닌가? 좀 햇갈리네
그 막는 방법도 따져봐야 하는게..청야전술 써서 막아버리면 아군에도 피해가 막대하기 때문에 별 의미 없는 방어임. 물론 전력차가 많이 나는 경우는 아군 전력을 보전하는 선에서 시간 끄는게 엄청 유능한거고.
또한 전력차가 많이 나는 경우도 시간을 오래 끄는 것보다는 빨리 끝내는게 유능함의 징표이고.
어렵네
그냥 기업이 어떻게 직원들을 평가하는지 그 잣대를 생각해보면 쉬움. 나는 그 기업의 경영학적 방법론을 역사분석에도 동원하고 있을뿐.
그럼 전쟁을 회피하거나 공세적으로 이끌어야한다는건가?
원래 병법(군사학)에서는 전쟁을 회피하거나 공세적으로 이끄는 걸 가장 좋은 걸로 침. 시간을 끌고 싶다면 보급품이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야 하는 것이고.
맞아 내 친구중에 맨날 주도권 잡으려는 놈 있음 쌍노무 시키
암튼 잼는듯 친절한 답변 감사
물론 주도권을 어설프게 잡으려고 하면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수가 만들어내는 약점을 집중 공략하면 그 친구 같은 사람을 재빠르게 파멸시킬 수 있지. 그게 확대된게 한신의 유수 전투.
그리고 강대국들은 청야전술로 자국 방어전을 수행하는 경우 없음. 청야전술을 수행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의 역량이 떨어진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입증하는 거임.
잼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