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의가 청야전술이라도 써서 자국 생산 기반을 초토화시키기라도 했다는 거임?

원래 전쟁이란게 물자 떨어지는 쪽이 반드시 패배하는 게임인데...

상대가 보급 떨어질때까지 잠깐 기다리거나 보급로만 집중 공격하는 것도 전략의 하나 아님?

전쟁은 희생을 적게 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