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의가 청야전술이라도 써서 자국 생산 기반을 초토화시키기라도 했다는 거임?
원래 전쟁이란게 물자 떨어지는 쪽이 반드시 패배하는 게임인데...
상대가 보급 떨어질때까지 잠깐 기다리거나 보급로만 집중 공격하는 것도 전략의 하나 아님?
전쟁은 희생을 적게 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임.
사마의가 청야전술이라도 써서 자국 생산 기반을 초토화시키기라도 했다는 거임?
원래 전쟁이란게 물자 떨어지는 쪽이 반드시 패배하는 게임인데...
상대가 보급 떨어질때까지 잠깐 기다리거나 보급로만 집중 공격하는 것도 전략의 하나 아님?
전쟁은 희생을 적게 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임.
위나라는 한번도 원정 나온 촉나라에게 홈그라운드 이점을 못살리고 존버만 했는데? - dc App
그런 위나라가 청야전술이라도 썼음? 원래 싸움이란 희생을 적게 하고 성과를 크게 내는 게임임.잘 도망치고 피하는 것도 능력임.
촉나라는 전투에서 패해서 퇴각한게 1차 한번뿐이고 나머지는 위나라의 전투 극렬 회피로 걍 돌아간거 - dc App
큰 전투에서 촉이 패했다고 이야기하셨으면서...어케 주도권을 촉이 쥐었다고 이야기하심?
능동적으로 나온건 촉이었으니.다섯배의 국력을 가진 위 상대로 꾸준하게 공세적으로 나올수 있다는 자체가 대단한거.물논 그걸 막은 사마의도 대단하다만.
어그로 끄는 건 누구나 다 함.
누구나 못함
도대체 어케 위를 상대로 공세적으로 주도권을 쥐었다는 거? 위가 청야전술이라도 써서 자폭이라도 했음?
오나라가 공격할때는 정규군 싸움 망설이지 않고 걸었는데 촉나라가 공격할때는 존버타면 그건 촉전선에서 주도권 상실했단 얘기지. 이미 제갈량 3차쯤 가면 전선군 비중도 촉쪽에 다 몰빵될 시점인데
싸움에는 전면전만 그 방법이 존재하는 건 아님. 촉전선에서 주도권 상실했다면 위가 사망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전력 손실 규모가 크던가...청야전술을 써서 자국 농업 기반을 무너뜨려서 식량 마련조차 못하던가 이런 징후가 있어야 하는데, 제갈량의 북벌 당시 이런 징후는 없음.
무슨 청야전술 하나 안피면 무조건 주도권 가지고 있는거냐? 실제로 위나라가 일부 지역에서 민간인 소개시켰다는건 제외하고 말해도 당장 오나라 전선이랑 비교하면 주도권의 차이가 보이지 않냐?ㅋㅋㅋ
쓸데없는 싸움으로 인명 피해를 피하는 것도 능력임. 그리고 그 위나라는 자폭으로 방어한적도 없음.
그래서 오나라가 공세 걸면 망설이지 않고 싸웠는데 왜 촉나라가 공세걸면 안싸웠냐니까? 이걸 주도권의 차이가 아닌 뭘로 볼건데?
싸움을 피하고 결정적 한방을 노리는 것도 능력임. 초한지의 유방이 딱 그러했지.
그니까 오나라 상대로는 왜 그전략 안썼냐니까?
그리고 마속의 가정 전투는 제갈량 북벌이 아니라 다른 평행우주에서 벌어진 거임? 북벌 당시 촉군도 대패한적 있구만.
그건 애초에 마속이 병신짓한거고. 가정 전투를 누가 회전으로 보냐? 공성전의 성격이 훨씬 강한 전투인데
그리고 대패의 유무가 아니라 정규회전의 유무, 특히 정규 회전을 함에 있어서 촉을 상대할때와 위를 상대할때의 위나라 태도의 차이를 논하는데 대패의 유무가 뭔 상관인지 모르겠다.
20만 병력이 자기 땅에서 와리까리 하면서 농사도 짓는데 요격을 포기하면 다른 말로 주도권 상실이란 거다 등신아 ㅋㅋㅋㅋㅋㅋㅋㄱ - dc App
비슷한 논리를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 적용하면 매우 싫어하실 분들이 이상하게 삼국지 분석에서는 잘만 동원하시네. 그리고 그 20만이 농사지었다는 말도 의심스러운게 그 20만도 보급문제를 제대로 해결 못한 걸로 알고 있음.
임란때 요격 잘만 해서 정유란때 전선이 해안가로 고착되다가 히데요시 죽고 가는뎁쇼 - dc App
임란 정유란은 싸움 커지지 여기서는 이야기안하겠는데, 어케 제갈량이 북벌 당시 주도권을 쥐었다는 거임? 제갈량 빠 논리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