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병력 많지도 않았을걸 ㅋㅋㅋ


형주에 있던 전력 상당수는 이미 촉 정벌 때 빠져나감 + 이후 촉 내부안정 및 한중 공방전 때문에 지원 없음


+ 청니 대치 이후 형주 분할 완료는 되었다만 촉오 양국 감정은 이미 상할대로 상한 상태라 병력 다 끌고가지도 못함



잘 싸운 거는 맞는데 7군 수몰까진 간 건 본인이 천시를 잘 살린 거도 맞다만 어떤 의미론 행운이 따라준 게 맞고


거의 양번을 함락시킬 지경까지 가니까 이쪽에 더 집중하고 그 사이 동오가 손쉽게 통수칠 각이 나옴



이릉 뺏기고 강릉이 엘랑해버리니까 촉으로 돌아갈 길도 없음 엌ㅋㅋㅋㅋ




걍 적당히 싸우다가 에이 쉽지않다 하고 후퇴했으면 손제리가 통수각 못보거나 쳤어도 다죽고 형주 뻇기는 꼴은 안났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