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의 평은 어느정도 거품이 낄 수밖에 없고;
동시대 산 사람들 평 따라가는거지 보통 뭐,..
스포츠만해도 마찬가지고
동시대에 이미 제갈량은 관중 먹고갔음 - dc App
아닌데? 그럼 진시황은 그냥 피에 미친놈일뿐임.
평가란 건 정확하지 않을 경우도 있음. 시대를 지나도 변하지 않을 초월적인 제 3자의 관점을 바탕으로 분석하는게 가장 객관적인 거임.
뭐 그렇긴하지.. 후대에 재평가 받는 인물들 많으니
진수의 평가:제갈량은 관중,소하와 동급.
그건 개인 평가에 불과할뿐이고.
제갈량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후대의 제 3자 대다수도 최소 동급 최대는 그 이상으로 해줘서...
도대체 어떤 누구? 당장 참모를 가리킬때 장자방이라는 표현은 많이 쓰여도 제갈량은 아예 쓰이지도 않음.
동시대 평가도 못믿어 사료는 무조건 비꼬고 봐야함
전근대는 서술방식에도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숫자 개념도 제대로 확립된게 아님.
역사 자체가 문제다
동시대에 이미 제갈량은 관중 먹고갔음 - dc App
아닌데? 그럼 진시황은 그냥 피에 미친놈일뿐임.
평가란 건 정확하지 않을 경우도 있음. 시대를 지나도 변하지 않을 초월적인 제 3자의 관점을 바탕으로 분석하는게 가장 객관적인 거임.
뭐 그렇긴하지.. 후대에 재평가 받는 인물들 많으니
진수의 평가:제갈량은 관중,소하와 동급.
그건 개인 평가에 불과할뿐이고.
제갈량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후대의 제 3자 대다수도 최소 동급 최대는 그 이상으로 해줘서...
도대체 어떤 누구? 당장 참모를 가리킬때 장자방이라는 표현은 많이 쓰여도 제갈량은 아예 쓰이지도 않음.
동시대 평가도 못믿어 사료는 무조건 비꼬고 봐야함
전근대는 서술방식에도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숫자 개념도 제대로 확립된게 아님.
역사 자체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