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용어 참고
금속제 탄피가 나온이후
총알을 제조할때는 좀 길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머리가 둥근 타입의 총알들이 생산되었음
장전할때 쉽게 장전하기 위해서임
무연화약의 개발로 더욱 고속으로 탄을 쏠수있게 되면서 운동에너지를 높이는 방법이 탄두의 질량을 최대한으로 높이는것 보다 탄속을 높여서 운동에너지를 증가시키는것으로 변경됨
이를 독일인들이 가장 먼저 시험했고 스핏쳐spitzer 탄을 만들게됨
좀더 공기역학적으로 유리하고 장거리에서 명중률과 위력 관통력까지 모두 챙기게 됨
이를 독일인들이 가장 먼저 시험했고 스핏쳐spitzer 탄을 만들게됨
좀더 공기역학적으로 유리하고 장거리에서 명중률과 위력 관통력까지 모두 챙기게 됨
보트테일(테이퍼드 베이스) 는 스핏쳐가 나온 직후에 나왔는데 기왕 공기저항 줄이는 거면 보트에서처럼 뒷부분을 살짝 좁게 만들어서 후방유도항력을 줄이는 목적으로 나옴
당연히 더나은 탄도학적 특성을 가졌고 장거리에서의 명중률 위력 속도까지 개선됨
당연히 더나은 탄도학적 특성을 가졌고 장거리에서의 명중률 위력 속도까지 개선됨
이런 양쪽이 모두 뾰족한 탄을 만들고 송탄통을 사용해 극단적으로 공기저항을 줄인 탄까지 나왔는데 이건 아마 비싸서 사장된듯....
오호 - dc App
송탄통은 어떤 역할을 함
화약의 가스가 밀어주기 쉬우라고 그리고 총강면에 맞닿는 부분이 좁으니 좌우로 흔들릴수가 있는데 그거 해결하려고
+요새는 HPBT-Hollow Point Boat Tail이라고 해서 탄자 끄터리에 구멍을 살짝 뚫은 것도 있슴. 보통의 할로 포인트처럼 위력증대를 노린 건 아니고 사거리 증대 목적이라 캄. 국산화된 K14용 소총탄이 이런 류.
그런것도 있었구만
길고 둥근 건 장전 용이성보다 걍 원래 동글게 만들던 거랑 일맥상통 아냐? - dc App
질량을 최대한 무겁게 하고 제조하기도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