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다른 국가들은 군대 체급 키우고 그러는동안 혼자 투자할 돈이 부족해서 주저앉는 그런 느낌인데
사실 은근 부자인 나라 아니냐? 외환보유액이며 대외채권이며 ‘자산’은 인구가 2배 차이나는 한국보다 더 많음
그런데도 나라가 굴러가는 모습보면 뭐랄까  경제력 수준을 못따라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