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입총이나 걍 공포탄가지고 훈련하던 기억밖에 없어서
KCTC 영상보면서 이야 실전적이다, 도움 많이되겠다 느끼긴 하는데
보니까 군장을 레이저 막이용 방패로 쓰거나 하는 애들 보이더라
실전적 훈련이란 이름아래에 KCTC 본연의 한계가 이상한 습관으로 각인되지나 않을까 우려가 들기도 함.
예를든다면 실전의 교전상황에서 자신도 모르게 막연하게 레이저 안닿던 수풀속에 있으면 괜찮을거라 순간적으로 판단한다거나
군에서 입총이나 걍 공포탄가지고 훈련하던 기억밖에 없어서
KCTC 영상보면서 이야 실전적이다, 도움 많이되겠다 느끼긴 하는데
보니까 군장을 레이저 막이용 방패로 쓰거나 하는 애들 보이더라
실전적 훈련이란 이름아래에 KCTC 본연의 한계가 이상한 습관으로 각인되지나 않을까 우려가 들기도 함.
예를든다면 실전의 교전상황에서 자신도 모르게 막연하게 레이저 안닿던 수풀속에 있으면 괜찮을거라 순간적으로 판단한다거나
뭐 가능성이 없진 않은데 지금은 그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니까 - dc App
꼼수자체는 넘치고 넘침 그래도 가장 실전적인 훈련인건 맞고
ㅋㅋㅋ 나도 해본적은 없다만 kctc 해봤던 선임 한테 말들으니 무슨 탱커도 아니고 한명이 사격 어그로끈다고 몸도 대고 했다는데 듣고보니 실전에서 할 수 있을리가 없는거 아닌가 생각들더라. 선임도 인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