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나는 출신이 좋았고 그래서 남들보다는 풍족하게 먹었다. 기생충이 득시글거렸다는 이야기는 그것 때문일거다" 라고 말했잖아. 체격도 약 170에 적당히 붙은 살.
뭐 북한에서 직접 살다온 본인 말이니 굶주린 사람은 기생충도 없다는 말이 맞겠지. 이쪽 대한민국은 모든 사람이 구충제를 먹어서 없지만.
뭐 북한에서 직접 살다온 본인 말이니 굶주린 사람은 기생충도 없다는 말이 맞겠지. 이쪽 대한민국은 모든 사람이 구충제를 먹어서 없지만.
- dc official App
요즘애들은 구충제 먹지도 않음. 아재들이나 습관성으로 가끔씩 먹지 - dc App
그래도 구충제 육개월에 한번씩은 먹어줘야하는거 군붕이들은 알지?
맛없는 레후
학교에서 1년에 하나씩 나눠줄때나 처먹었지 지금은 뭐
먹엄마
비료로 인분 준 채소 먹거나 민물회 즐겨먹지 않는 이상 먹을 필요 없지 않나 - dc App
민물회같은건 구충제로도 의미없음 디스토마같은거라 근대 회충의 감염가능성은 뭘처먹어도 있음
굶어죽기 일보직전인 시체에도 기생충은 잘만나옴...
굶는 사람은 기생충 없다는 말은 그냥 북한 내에서 떠도는 말 아닐까
자조적 비유겠지. 굶어 뒤질정도여도 기생충은 잘먹고 잘살껄. 진짜 죽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 dc App
약이 짝퉁이다란 소리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