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렘린에서 날아다니던 헬기에 매달린 사람들
아니.. 다 그렇다 쳐도, 저기서 어떻게 정확한 사격이 가능할 것이며, 적의 대공사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점에서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건지? 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르군요 -_-
드랍포드의 시작? 이라기에도 부끄럽고..
레펠강하의 강화형? 이라고 한다면 이해할수 있겠습니다..만! 왜 강하할 시기가 아닌때 저렇게 하고 다니는거..야?
저 친구들 생각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다만 -ㄷ-.
??
크렘린에서 날아다니던 헬기에 매달린 사람들
아니.. 다 그렇다 쳐도, 저기서 어떻게 정확한 사격이 가능할 것이며, 적의 대공사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점에서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건지? 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르군요 -_-
드랍포드의 시작? 이라기에도 부끄럽고..
레펠강하의 강화형? 이라고 한다면 이해할수 있겠습니다..만! 왜 강하할 시기가 아닌때 저렇게 하고 다니는거..야?
저 친구들 생각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다만 -ㄷ-.
날아다니는 토치카?
토치카 치곤 매우 헐렁해보이잖수
회피기동하면 '쓸모없는 자는 버리는 데수웅'거리면서 닭장 뒤집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