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망하건 안 망하건 중국은 아무 의미도 없음. 그냥 친목용으로 하는게 더 큼.
미국이 무역로를 장악해서 독자적인 무역로 뚫으려는 중국의 플랜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 의미가 없나요? 흠...
거기에 꼴아박고 있는 돈이 없는데 무슨
그거 망하면 전지구적 패권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결국엔 동아시아의 패권국으로서의 부상은 못 막을듯. 그래서 미국과 동맹이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미래나 현제나 동북아 패권도 힘든게 현 중국인디?
중국한테 진짜 중요한건 반도체산업+미국과의 경제전쟁 결과임. 그거만 잘 끝내도 중국의 미래는 밝음.
아무의미가 없다는건 내가 좀 과장한거고, 중국은 한국처럼 무역으로 먹고사는 국가가 아니라 굳이 일대일로 무역로 못 뚫어도 큰 타격못봄. 애초에 그 무역로를 끼는 나라들의 수준을 보면 뭐 답 나오죠.
그게 망하건 안 망하건 중국은 아무 의미도 없음. 그냥 친목용으로 하는게 더 큼.
미국이 무역로를 장악해서 독자적인 무역로 뚫으려는 중국의 플랜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 의미가 없나요? 흠...
거기에 꼴아박고 있는 돈이 없는데 무슨
그거 망하면 전지구적 패권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결국엔 동아시아의 패권국으로서의 부상은 못 막을듯. 그래서 미국과 동맹이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미래나 현제나 동북아 패권도 힘든게 현 중국인디?
중국한테 진짜 중요한건 반도체산업+미국과의 경제전쟁 결과임. 그거만 잘 끝내도 중국의 미래는 밝음.
아무의미가 없다는건 내가 좀 과장한거고, 중국은 한국처럼 무역으로 먹고사는 국가가 아니라 굳이 일대일로 무역로 못 뚫어도 큰 타격못봄. 애초에 그 무역로를 끼는 나라들의 수준을 보면 뭐 답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