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짝 높은 분들 사업의지 있다더라 헛소리만 하고 있네아니 계약이 뭔 구조로 되어있길래 분담금 안들어와도 전혀 패널티가 없고분담금 안들어오고 있는데도 인니 참여를 확신할 수 있는건지에 대한 해명 필요한거 아님?크픅스 사업 흔들기 어쩌고를 떠나서 국내 유일 완제품 조립업체가 날아가니 마니 하는 사안이구만지금 3000 억이야 카이가 커버할 수 있겄지 당연히 근데 이거 두번 세번 누적 되면?
인니도 현대적인 민주주의 국가인데 예산과정이 뭐 그리 쉽게 이뤄지는줄 아냐?
그 현대적인 민주주의 국가 예산과정이 어떻게 되있길래 협의에 편성까지 다해놓고 집행 중에 지들 좆대로 쨀 수 있냐 허이고, 그리 쨌는데도 돌아온다는 확신은 또 어디서 얻은거임? 다쏘가 지금 끼어들어온건 또 뭐고
다쏘는 그냥 평소에도 그렇게 세일즈 하고 다니는거고 이번에도 호주에서의 연합훈련하고 잠깐 들렸다 간것일 뿐임 큰 의미가 있는게 아님
그 집행중에 짼다는건 뭔 얘긴데? 한번에 다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매년 예산을 편성하는건ㄴ데 올해 예산을 심의에서 탈락한거겠지
갑자기 어디서 예산이 솟아나서 우리한테 돈준다는 얘기는 이미 이렇게 될줄 알고 돈을 꿍쳐놨다가 우리 간만보고 한발 물러나서 돈을 주는거니까 더 괘씸한건데?
애초에 계약자체가 병신인걸 으짜누.
당연히 1년 예산을 편성해서 걔들 의회의 심의를 거치고 예산이 확정되어서 예산이 집행되고 그러는거지 뭔....
위약금 없는건 진짜 문제긴 한데
예산 편성할때 인니가 이미 계약이 완료된 KFX 예산 짜른건 문제 있는거 맞지.
그건 걔들 의회문제지 방사청이 해명한대로 국방부와 인니쪽 업체는 참여한다잖아
인니 국방부랑 업체가 아무리 하고 싶어해도 국회에서 지금처럼 강짜 놓으면 일 끝나는거잖아. 돈 안준다는데 별수 있겠음? 아직 이 부분에서 확정된게 아니지만 저런행위를 맘대로로 하는데 한국정부나 카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부터가 문제 있는거지...
그렇게까지 넘어가면 이 갤에서는 말할수 없는 선을 넘어 버리잖아
KTH나 방사청이나 둘다 아직 가능성이라 두고봐야 하지만, KFX 사업 자체가 애초 전망처럼 아름답게 끝나진 않겠지 뭐. 공군은 그거 감수해야 할테고.
계약 빡빡하게 해놨으면 듣보잡 기체 같이 하고 싶었겠음? 꿀 계약으로 슬슬 꼬셔야 들어오지. 손해 보고 위험 있더라도 감수하고 사업 진행하는 거지.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냐.
계약 빡빡하게 해놓고도 각 안 나온다 싶으면 파토나는 게 이쪽임. 인니 사정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 우리가 리스크를 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