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에 암호화된 통신으로 조종사랑 지상요원이랑 복좌기처럼 운용하거나
단좌기처럼 조종사 혼자서 다 하다가 파일럿이 조종 할 수 없는 비상상황(조종사 의식불명상태나 부상등)이 발생하면
권한을 지상요원에게 넘겨서 복귀 및 착륙까지 가능하게 이런기능 구현하면 쓸만하지 않을까?
전투기에 암호화된 통신으로 조종사랑 지상요원이랑 복좌기처럼 운용하거나
단좌기처럼 조종사 혼자서 다 하다가 파일럿이 조종 할 수 없는 비상상황(조종사 의식불명상태나 부상등)이 발생하면
권한을 지상요원에게 넘겨서 복귀 및 착륙까지 가능하게 이런기능 구현하면 쓸만하지 않을까?
파일럿이 레드 아웃 같은 산황이라면 자동으로 기체가 기지로 올아오면 좋겠는데 그정도 까지는 요즘에 달려있을껄 그리고 파럿이 부상 당할 상황이면 전투중일 확율이 상당히 높은데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그것도 시시각각 변하는 전장상황에 맞춰 방어적인 기동을 해야 가능 할 것 같은데 무인기는 전파가 끊기면 모기지로 돌아오는 게있다고는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