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기관총은 보급,정비문제 있지.


전투차량이나 포병자원은 스펙딸리고 유지비 빡세고 보급 꼬이지.


수송차량도 구리고 유지비 빡세지.


공군은 그대로 표적기,무인기로 쓰는게 나은 수준이지.

야전 방공망은 S-200이나 KN06 만한 사거리 나오는 물건 국내에 당장은 없으니 뜯어서 추진체 분석하고, 임시로 써먹을 수는 있겠지만.


해군은 그나마 최신형 대함미사일은 건질 만 하겠다. 예전에 엑조세 몇몇 배에만 달았듯이.




그나마 예비군 물자로라도 돌릴만 한건 이글라 맨패즈랑 RPG, 코넷같은 대전차화기가 아닐까 싶음.

몇발 쏘고 버려도 부담이 적으니 후속지원 걱정 덜고,

사실 아직도 무반동총 들쳐업고 다니는게 국군 현실이다보니....


그래도 장갑차량이나 소화기 몇몇 국가에 팔고, 죄다 고로에 녹이고 하다보면 유지비는 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