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기관총은 보급,정비문제 있지.
전투차량이나 포병자원은 스펙딸리고 유지비 빡세고 보급 꼬이지.
수송차량도 구리고 유지비 빡세지.
공군은 그대로 표적기,무인기로 쓰는게 나은 수준이지.
야전 방공망은 S-200이나 KN06 만한 사거리 나오는 물건 국내에 당장은 없으니 뜯어서 추진체 분석하고, 임시로 써먹을 수는 있겠지만.
해군은 그나마 최신형 대함미사일은 건질 만 하겠다. 예전에 엑조세 몇몇 배에만 달았듯이.
그나마 예비군 물자로라도 돌릴만 한건 이글라 맨패즈랑 RPG, 코넷같은 대전차화기가 아닐까 싶음.
몇발 쏘고 버려도 부담이 적으니 후속지원 걱정 덜고,
사실 아직도 무반동총 들쳐업고 다니는게 국군 현실이다보니....
그래도 장갑차량이나 소화기 몇몇 국가에 팔고, 죄다 고로에 녹이고 하다보면 유지비는 벌듯.
1선급 상비사단용 장비는 확실히 없음
근데, 한국군을 보면 2~3선급 보병부대랑 예비부대들 장비가 씹창이라서 북한군 장비 쥐어주면 전투력 크게 오름
소총이야 m16으로 다 바꿨다곤 해도 잠깐 쓰고 밀어내기로 폐기하고 중고처리할 물건이라면 쥐여줄 무기 많지 않겠나 시프요
솔직히 갸들 ICBM 엔진 빼고는 별 쓸모 읎는데 - ÜBER!
그것들 공군기들은 표적기로 쓰는 비용이 더 들고 대함 미사일은 곧 김치 야혼트나 김치 브라모스 만들꺼라 별 쓸모 없고 야비군 사단용으로 북한제 머전차 무기 줘서 불발 사고 오지게 날 일 있냐 - ÜBER!
당장 최신형 대함미사일이 생기더라도 현재 한국 해군 전력만으로 북한쪽 바다까지 초계할 수는 없으니 임시로라도 걔들 배 좋은거 순서대로 접수, 운용해야 하지 않을까 시포요.
...북한 해군에서 가장 상태 좋은 나진급이랑 크리박급 상태는 알고서 하는 말이지? - Ü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