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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셰츠크의 도로상태는 빌리의 좆대가리만큼 좆같은 상태였다.임질,곤지름,에이즈,사면발니의 우호적 방문을 받은 귀두처럼 울퉁불퉁하고 질척댄것이다.
시베리아 촌구석 군사기지에 뭘 바라겠나. 보드카로 목구멍을 윤활시키고 스스로를 알콜과 기름에 절여 바바야가 목구멍으로 기어들어가는 것들이 사는 동네인데
92년,보리스 옐친은 이 좆같은 장소에 방문했는데 옐ㅊ답게 머저리씨발놈같이 차량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옐친 똥구멍같이 헐어빠진 도로에 호위대는 옐친의 리무진을 놓쳤고 이에 옐친은 당장 도로를 정비할것을 명령했다.이 명령은 잘 지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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