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땐
경기북부와 강원도는 아직도 개씹 깡촌 수준 정부에서도 개발을 할 생각을 안할거임
뭐? 포천시? 파주시? 조까 죄다 군이다 시발 개발 안해 안한다고!!
국구니들은 종심이 길어져서 기동방어에 유리해짐, 보병사단 보다는 기계화에 치중을 둘 가능성이 높음
전차숫자에 비해 장갑차가 비정상적으로 적은 국구니의 기계화율이 꾸준히 이뤄져서 기계화율이 높아졌을 가능성 높음 장갑차가 만대 이상 뽑혔을수도
서울공화국 마냥 부산이 다해처먹긴 힘든게 사실이지만 부산-광주축선은 지금하고는 장난 아닌 수준으로 뛰어오를듯
다만 한국의 경제 총규모는 지금보다 조금 더 작았을 가능성이 높음 공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이전하는게 조금 지지부진해졌을 가능성도 높고
사실 한국이 이정도로 성장한건 서울공화국화가 단단히 한몫을 했었으니까 만약 경제 집중지역이 점이 아닌 선이라면 내가 봐도 경제규모가 이렇게 커지진 못했을거임
그리고 외출, 외박 나온 장병들은 점프를 뛸만한데가 없음, 서울이 수도타이틀을 유지한다면 일정수준의 발전이라도 이뤄져서 그나마 경제권역이 이뤄졌다 한들
군부대 지역과 서울사이의 교통시설 미비로 인해 위수지역 확대가 어려울지도...
니들은 만약에 서울공화국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거 같냐?
그래봐야 각지역 광역시가 좀 더 커졌다 정도 수준이겠지.
장갑차 만대는 예산문제로 힘들듯
부산공화국을 드리겠읍니다
서울공화국 없으려면 경기 강원이 완전 민간인금지구역으로 선포하고 임시수도로 대전. 즉, 한밭공화국이었지요. 그러면 사회기반시설 짓는 것에 비용이 덜 들었겠고, 대전 인구밀집 완화하기 위해 우위가 높아지는 80년대 이후부터 서서히 경기 강원권일부를 구역 해제하여 계획된 방어벽도 상정한 신도시로 만들어 인구 분산하였다면 오히려 경제규모는 더 올라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