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70~80년대 고도발전기에는 황령산을 밀어버릴 계획도 가지고 있었고
낙동강 서쪽의 꿀땅 김해평야지대는 뭐 장식으로 놔뒀냐
서울시점에서 생각하는게 꼭 하는 이야기가 시가지 확장 불리하다 하는데
이미 1995년 시점에서 이미 김해평야 대부분을 집어삼킨지 오래다
현정권 들어서면서 공항 이전계획도 생겼고
그리고 말그대로 산이 대부분이라지만 동부산 지역도 아직 미개발 지역 한참 남았고 개발 한참 하고 있다
부산 시가지 확장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사실 70~80년대 고도발전기에는 황령산을 밀어버릴 계획도 가지고 있었고
낙동강 서쪽의 꿀땅 김해평야지대는 뭐 장식으로 놔뒀냐
서울시점에서 생각하는게 꼭 하는 이야기가 시가지 확장 불리하다 하는데
이미 1995년 시점에서 이미 김해평야 대부분을 집어삼킨지 오래다
현정권 들어서면서 공항 이전계획도 생겼고
그리고 말그대로 산이 대부분이라지만 동부산 지역도 아직 미개발 지역 한참 남았고 개발 한참 하고 있다
부산 시가지 확장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95년에서야 다 집어먹은거지
너 부산살지
결국 서울에비해서 가성비가 떨어지는게아닌가 - dc App
아니 부산 사는 사람이고 개노답 맞는데
황령산을 밀었다면 광안리, 대연까지 너른 평원 생겼겠지만 결론은 뭐다? 못 밀었어요
김해를 아무리 위성도시로 쓰고 있다 하더라도 낙동강은 놓고 보더라도 백양산 가로막고 있는 이상 김해는 김해임
ㅇㄱㄹㅇ임.아예 합체진화할거 아니면.
그생각 없는게 아니라서 만덕개발하고 구포개발하고 사상 개발했잖아
강서구 그린벨트 풀리면서 본격적으로 강서구 개발시작했고 금세 연담화 해서 김해는 집어삼켜질걸
일단 부산 시내 도로환경부터 좀 어떻게 해야......
도로환경이 어때서, 물론 주요간선도로가 개판인건 인정하지만 부산시도 그걸 모르는걸 아니기 때문에 도시고속도로가 굉장히 잘 갖춰져 있음
뭐 행정구역 부산으로 해서 가덕도니 명지니 뭐니 하지만 정관이나 해운대, 기장처럼 거기가 부산 내지로 인식됨?
내다산
근데 수백m 높이의 황령산 전체를 밀어버리는게 기술적으로 가능?
사실 핵개발을 암시하는 것인가?
비용 문제지 못할게 뭐겠음
기술적으로 가능하지 돈이 많이 들어서 문제고 21세기 들어서 도심녹지 구성 때문에 쏙들어간 이야기임
황령산 밀어버릴수 있음? 거기 지금 금광 광맥도 나오고 하던데
황령산 92년에 화산 분출도 한곳인데 지하 마그마 분출이 아니라 화산폭발을 안한거지 그래도 그냥 만만한 산이 아닐텐데
황령산에서 화산분출했다고???
그거 주변에 송전탑에서 떨어진 전기(뇌락) 때문에 용암 발생이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