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70~80년대 고도발전기에는 황령산을 밀어버릴 계획도 가지고 있었고


낙동강 서쪽의 꿀땅 김해평야지대는 뭐 장식으로 놔뒀냐


서울시점에서 생각하는게 꼭 하는 이야기가 시가지 확장 불리하다 하는데


이미 1995년 시점에서 이미 김해평야 대부분을 집어삼킨지 오래다


현정권 들어서면서 공항 이전계획도 생겼고


그리고 말그대로 산이 대부분이라지만 동부산 지역도 아직 미개발 지역 한참 남았고 개발 한참 하고 있다


부산 시가지 확장 방법은 무궁무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