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이미 이라크전에서 M2중기관총을 포신에 달아 쓰기도 했고
러시아 같은 경우 7.62mm로 운용되던 공축기관총을 12.7mm로 업건했던데 물론 전차장 RWS는 7.62mm긴 한데말야
차라리 말야 공축기관총과 전차장기관총의 탄종을 일원화 하면 보급문제도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과무장인가...
시가전 생각해보면 7.62mm의 관통력 문제가 나오기도 했고 미군도 그랬고 러시아도 공축기관총의 사이즈 업 하는거 보면
12.7mm로 업건하는건 괜찮아보이는 선택인데
물론 7.62mm로 1만발 가량 넣는걸 감안하면 12.7mm 일원화 해도 전차장+포수 해서 6천발이 한계인데 말야
게이왕이나 에무왕은 탄약수 기관총도 있고...
근데 러시아는 기껏 포수 기관총 12.7mm 달았으면서 왜 전차장을 7.62mm 했냐 둘다 12.7mm하고 보급통합하면 좋겠던데
걔네 14.5mm 얹는거 아녔어?
그건 북한이고
소련에서 '양산형 전차'에 14.5MM 기총을 정식으로(야전에서 땜빵말고) 올린건 T-10(IS-8)이 처음이자 마지막...
프랑스처럼 20mm 넣는 건 어때요
휴행탄수도 갈린다 탄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