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얻고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우리가 저것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기반을 닦아왔고 그걸 위해 어떤 똥꼬쇼와 개ㅈㄹ을 해왔는지 생각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기술적 바탕도 안되면서 머한도 했는데 우리도 어찌 되겠지 하고 행복회로 굴리는 것 같다
저런 신흥국들한테 머한이 상당한 모범 사례가 되면서도
어딘가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상대로 취급받는 거 보면
왠지 자랑스러우면서도 자존심이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