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냉전의 최전선이 되었고
그것 때문에 자유진영에서 돈을 퍼주었고
한국은 500년동안 유교의 영향 때문에
지식인을 우대하는 경향이 있었어서
모두가 지식인이 될려고 했고
그것 외에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 데
동남아 국가는 단순하게 생각하는듯
어쩌다보니 냉전의 최전선이 되었고
그것 때문에 자유진영에서 돈을 퍼주었고
한국은 500년동안 유교의 영향 때문에
지식인을 우대하는 경향이 있었어서
모두가 지식인이 될려고 했고
그것 외에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 데
동남아 국가는 단순하게 생각하는듯
중요한건 선택의순간에 모두가 미쳤다고 만류할때 밀고나간거였지..박정희가중화학육성한다거나 삼성회장이반도체한다거나정주영이 조선철강할때 다들 절래절래..
그건 너무 영웅주의적 시각 아닌가?
박정희가 잘한점이 있으니까 과오가 많은 사람인데도 아직까지 지지하는 사람이 있고 그 후광덕분에 자식이 대통령까지 해먹은거겠지
박정희가 독재할시절 잘한점만 부곽시켜 무식한 시민들 속여처먹은것도 한 이유지...지금 같아서봐라..박정희가 속이려고 지랄발광해도 그때만큼 사람들이 속았을까?
부각
왜 그시절 사람들은 "우리대통령 우리 대통령" 하는데 그자식인지 외국인지는 '박정희가 뭐?' 하면 맞냐는? 네가 공부 열심히 했으면 서울대 간다는 망상과 같다는 생각은 안느냐...
네가 과거 독재한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독재라 안느꼈다면....?? 반대로 지금 현재를 후손들은 휼륭한 민주 시민이라고 찬양할까? 이해못할 자뻑시대 나라 망친 시대라 할까?
지 살아남을 꼬락서니에서 돋보일 일이 그거 뿐. 서울에서 대전으로 옮길 생각도 못 하고 행정수도라시고 권위나 찾으려던 인간에게서 겨우 구사일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