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야 전술 보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어째 비축 물자로만 싸우고 성 안에서 자급자족 하면서 버티는 케이스는 드문거(?) 같다...물론 한정된 공간인 만큼 자급자족에도 한계는 있겠다만...?
안에 감자밭하고 돼지 축사 있으면 가능하긴 하겠지 - ÜBER!
돼지보단 닭이 나으려나 - ÜBER!
졸라큰 성이나 요새면 모를까 일반적인 성에선 글쎄다
성에 아무리 적게 잡아도 최소 병력 수백은 있는데 이들 먹이는 데에 드는 식량 장난 없음. 몇몇 성의 경우 자급자족 가능한 스타일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전시에 계속 소모되는 목재와 철은 감당 못해
힘들지? 병자호란때남한산성 생각해보셈
아무래도 산성은 자급자족 힘들어 보이는데..
대부분의 경우 자급자족해봐야 버티는 기간이 좀 늘어난다 정도 아닌가
보급 불리한건 적군도 마찬가지 자너
보급로가 확보된다면 고립된쪽보다야 덜하겠지
뭐... 콘스탄티노플처럼 존나 넓고 존나 큰 성벽으로 보호되는 성이면 가능이야 하겠다 - ÜBER!
흠터레스팅
자급자족할려면 농사를 할 땅이 필요한데 땅이 크면 수비면적이 넓어지고 그걸 막으려면 더많은 병력이 필요하고 그걸 먹여살릴려면 더 많은 농지가.....
무한반복...!
답은 천리장성이다 - dc App